베트남과 타이 양국의 음식을 함께 맛볼 수 있는 레스토랑
마라는 [저릴 마(麻), 매울 랄(辣)]을 써 혀가 마비될 정도로 맵고 얼얼한 맛을 의미한다. 가끔은 매운 게 당기는 날이 있는데 오늘이 바로 그날?! 스트레스 받을 때 메콩타이 마라 쌀국수로 날려 보심 어떨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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